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의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관련 논평 오류" 정정   2018-04-11 16:17:41

어제(2018.4.10)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의 논평에 대해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는 “CGCG는 설립부터 지금까지 참여연대와는 아무 관계가 없을 뿐 아니라 박원순 서울시장과도 무관하며, CGCG가 150억원을 받았다는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니며, CGCG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CGCG는 장제원 수석대변인에 대한 법률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관련하여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하고 오늘(2014.4.11) 다음과 같이 논평을 정정하였으니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정 전 : 참여연대 부설연구소인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가 우선감시대상으로 선정한 기업으로 부터 150억여 원의 기부금을 받은 전력이 있을 뿐 아니라 '아름다운재단'은 먹튀 논란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론스타로부터 7억6000여만 원을 기부 받았다. 

정정 후 : 박원순 시장이 설립한 ‘아름다운 재단’은 여러 대기업으로 부터 150억여 원의 기부금을 받은 전력이 있을 뿐 아니라, 먹튀 논란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론스타로부터 7억6000여만 원을 기부 받았다.